다낭(Đà Nẵng) VKU가 한화생명베트남과 핀테크·AI·반도체 인재양성을 확대해 2030년까지 디지털 산업 기반을 키우기로 했다.
베트남-한국 정보통신대(VKU)는 다낭(Đà Nẵng)에서 한화생명베트남(Hanwha Life Vietnam)과 인재교육 확대안을 논의했다.
후인꽁팝(Huỳnh Công Pháp) 총장은 2024~25년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장학금·인턴십·직무교육의 추가 확대를 요청했다.
한화생명(Hanwha Life) 임석현(Lim Suk Hyun) 본부장은 VKU의 핀테크 허브와 연구·혁신 협력을 높이 평가하며 장기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다낭(Đà Nẵng)은 VIFC-DN 출범 뒤 20건의 MOU를 맺고, 2025년 VKU에 핀테크·데이터분석 등 4개 새 과정을 열어 인재를 키우고 있다.
시(市)는 2030년까지 연매출 1조 동(VNĐ1 trillion) 이상 핀테크 기업 5곳, 고용 1,000명 규모 2~3곳을 목표로 한다.
후인꽁팝(Huỳnh Công Pháp) 총장은 2024~25년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장학금·인턴십·직무교육의 추가 확대를 요청했다.
한화생명(Hanwha Life) 임석현(Lim Suk Hyun) 본부장은 VKU의 핀테크 허브와 연구·혁신 협력을 높이 평가하며 장기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다낭(Đà Nẵng)은 VIFC-DN 출범 뒤 20건의 MOU를 맺고, 2025년 VKU에 핀테크·데이터분석 등 4개 새 과정을 열어 인재를 키우고 있다.
시(市)는 2030년까지 연매출 1조 동(VNĐ1 trillion) 이상 핀테크 기업 5곳, 고용 1,000명 규모 2~3곳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