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특수전 여군 2명과 해군 장교 1명이 2025년 군 우수 청년 얼굴로 뽑혔으며, 응우옌 티 투이 중(Nguyễn Thị Thùy Dung)은 20m 공중강하 훈련까지 극복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2025년 군 우수 청년 얼굴로 특수전 여군 응우옌 티 투이 중(Nguyễn Thị Thùy Dung), 팜 테 땐(Phạm Thế Tân) 등이 선정됐다.

중위 중(31)은 제113여단 산하 제36대대 제8중대 소속으로, 자원 입대 뒤 대테러 전투요원 길에 들어섰다.

그는 20m 공중강하와 절단유리·창끝 훈련을 버텨냈고, 12개 배터리 동시충전 장치를 개발해 2024년 2위에 올랐다.

해군 대위 땐(32)은 쯔엉사(Trường Sa)·DK1에서 50회 넘게 임무를 수행하며 20~25km 해상수영과 24시간 생존훈련을 통과했다.

두 사람은 2025년 열병식과 BD-25 훈련에 참여하며, 국방부 표창과 전군 모범전사 칭호로 헌신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