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또럼이 국회 당위원회 2025~30년 인선을 발표하며 38명 구성과 제14차 당 대회 이행을 강조했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럼(Tô Lâm)은 17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국회 당위원회 인선 결정을 직접 발표했다.
정치국은 2025~30년 국회 당위원회에 38명을 배정하고, 상무위원회에는 20명을 포함하도록 결정했다고 응우옌 흐우 동(Nguyễn Hữu Đông)이 전했다.
국회 의장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은 서기장, 상임부의장 도 반 찌엔(Đỗ Văn Chiến)은 상임부서기, 푹 칸 따이(Phùng Khánh Tài)는 전임 부서기로 맡게 됐다.
또럼은 국회 당위원회가 입법·최고감독·중대 국정결정을 떠받칠 핵심 축이라며, 청렴성과 반부패, 디지털 전환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먼 의장은 과학기술·혁신·AI를 활용해 국회의 효율을 높이고, 제14차 당 대회 결의를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치국은 2025~30년 국회 당위원회에 38명을 배정하고, 상무위원회에는 20명을 포함하도록 결정했다고 응우옌 흐우 동(Nguyễn Hữu Đông)이 전했다.
국회 의장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은 서기장, 상임부의장 도 반 찌엔(Đỗ Văn Chiến)은 상임부서기, 푹 칸 따이(Phùng Khánh Tài)는 전임 부서기로 맡게 됐다.
또럼은 국회 당위원회가 입법·최고감독·중대 국정결정을 떠받칠 핵심 축이라며, 청렴성과 반부패, 디지털 전환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먼 의장은 과학기술·혁신·AI를 활용해 국회의 효율을 높이고, 제14차 당 대회 결의를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