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발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의 2026년 1분기 남부 핵심경제권 산업단지 토지는 3만6,400헥타르, 임대율은 74.8%로 물류·제조 허브로 부상했다.

쿠슈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는 2026년 보고서에서 베트남의 물류·산업 수요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하노이(Hà Nội)에서 공개된 자료는 전자·제조업과 이커머스가 수요를 이끄는 핵심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1분기 남부 핵심경제권의 산업단지 토지는 3만6,400헥타르, 임대율은 74.8%로 집계됐다.

호찌민시(HCM City)·동나이(Đồng Nai)·따이닌(Tây Ninh)은 공장 680만㎡, 창고 660만㎡로 높은 가동률을 유지했다.

북부 핵심경제권도 전기전자·국경무역 호조로 산업용 토지 63% 등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