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6년 4월 17일 하노이(Hà Nội) 협약을 유엔에 비준하며, 72개국 서명 속 국제 사이버범죄 대응 공조 확대를 촉구했다.

베트남은 2026년 4월 17일 유엔에 하노이(Hà Nội) 협약 비준서를 제출해 동남아 1호가 됐다.

외교부의 추 쭈언 득(Chu Tuấn Đức)은 2025년 하노이 개막 서명이 다자협력의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베트남과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는 35차 범죄예방사법위원회(CCPCJ 35) 계기 세미나를 비엔나(Vienna)에서 열었다.

이들은 사이버공격이 국경을 넘는 만큼 정보공유, 상호사법지원, 역량강화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유엔은 2025년 하노이에서 72개국이 서명한 이 협약이 첫 글로벌 사이버범죄 대응 틀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