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팬 퍼시픽 하노이 아트 어워드 2026에서 청년·장애 예술가 13명이 수상했고, 출품작은 200점 이상이었다.
하노이(Hà Nội) 팬 퍼시픽 호텔에서 열린 팬 퍼시픽 하노이 아트 어워드 2026에서 청년·장애 예술가 13명이 수상했다.
200점이 넘는 출품작 중 장애인 부문 1위는 호앙 티 투이(Hoàng Thị Thủy)의 〈통합의 지평선(Chân Trời Hòa Nhập)〉이 차지했다.
18~30세 부문에서는 쩐 판 아인(Trịnh Phan Anh)의 〈연결(Kết Nối)〉이 선정돼 디지털 시대의 인간과 기술 관계를 다뤘다.
18세 미만 부문 1위는 응우옌 타이 안(Nguyễn Thái An)의 〈나는 소중히 여긴다(I Cherish)〉가 받았고, 공예 부문에는 새로운 특별 표창이 신설됐다.
올해 주제는 ‘내일의 지평선(Horizons of Tomorrow)’이며, 전시작은 5월 말까지 하노이(Hà Nội) 팬 퍼시픽 호텔 로비에서 공개된다.
200점이 넘는 출품작 중 장애인 부문 1위는 호앙 티 투이(Hoàng Thị Thủy)의 〈통합의 지평선(Chân Trời Hòa Nhập)〉이 차지했다.
18~30세 부문에서는 쩐 판 아인(Trịnh Phan Anh)의 〈연결(Kết Nối)〉이 선정돼 디지털 시대의 인간과 기술 관계를 다뤘다.
18세 미만 부문 1위는 응우옌 타이 안(Nguyễn Thái An)의 〈나는 소중히 여긴다(I Cherish)〉가 받았고, 공예 부문에는 새로운 특별 표창이 신설됐다.
올해 주제는 ‘내일의 지평선(Horizons of Tomorrow)’이며, 전시작은 5월 말까지 하노이(Hà Nội) 팬 퍼시픽 호텔 로비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