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아일랜드는 2025년 교역 41억달러, 2026년 50억달러 목표로 하노이(Hà Nội)·더블린 협력을 확대했다.

베트남과 아일랜드는 2026년 4월 5일 수교 30주년을 맞아 외교·경제 협력의 성과를 재확인했다.

2024년 10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Party General Secretary and State President)의 아일랜드 국빈방문은 양국 협력의 전환점이 됐다.

2026년 3월 26일 더블린(Dublin) 회담에서 레 티 투 하인(Le Thi Thu Hang)과 닐 리치먼드(Neale Richmond)가 고위급 교류 확대를 합의했다.

양국 교역은 2025년 41억달러로 14% 늘었고, 2026년 50억달러 달성과 농수산물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

2026년 3월 26일 주아일랜드 베트남대사관 개관으로 하노이(Hà Nội)와 더블린의 상주 공관 협력이 더 공고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