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뉴질랜드는 크라이스트처치에서 33차 아세안-뉴질랜드 대화를 열고, 지난해 교역 133억 달러를 바탕으로 안보·경제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땅호앙장(Đặng Hoàng Giang)과 그레이엄 모턴(Grahame Morton)은 16일~17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에서 제33차 아세안-뉴질랜드 대화를 공동 주재했다.
베트남과 아세안은 뉴질랜드와의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높이 평가하며, 2026~30년 행동계획 이행으로 협력을 실질적으로 확대하자고 했다.
장(Đặng Hoàng Giang)은 동해(East Sea)와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 준수를 강조하며, 항행·상공비행의 자유를 지키는 뉴질랜드의 지지를 요청했다.
양측은 AANZFTA와 ANZ-ASA 이행을 서두르고, 녹색경제·디지털경제·스마트농업·기후대응 역량강화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지난해 양방향 교역은 133억 달러를 기록했고, 아세안은 뉴질랜드 방문객 약 63만 명을 맞아 교육·관광·문화 교류도 활발했다.
베트남과 아세안은 뉴질랜드와의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높이 평가하며, 2026~30년 행동계획 이행으로 협력을 실질적으로 확대하자고 했다.
장(Đặng Hoàng Giang)은 동해(East Sea)와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 준수를 강조하며, 항행·상공비행의 자유를 지키는 뉴질랜드의 지지를 요청했다.
양측은 AANZFTA와 ANZ-ASA 이행을 서두르고, 녹색경제·디지털경제·스마트농업·기후대응 역량강화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지난해 양방향 교역은 133억 달러를 기록했고, 아세안은 뉴질랜드 방문객 약 63만 명을 맞아 교육·관광·문화 교류도 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