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서기장·국가주석과 부인 응오프엉리(Ngô Phương Ly)가 5월 27~29일 태국을 공식 방문해, 2025년 양국 교역 221억 달러와 협력 확대를 논의한다.

베트남의 또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부인 응오프엉리(Ngô Phương Ly)는 5월 27~29일 태국을 공식 방문한다.

태국 외교부는 이를 아누틴 차른비라쿨(Anutin Charnvirakul) 총리의 초청에 따른 일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과 태국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아래 협력을 넓히는 흐름 속에서 이뤄진다.

양국은 무역·투자·관광·역내 공조를 강화하고 있으며, 2025년 교역액은 221억 달러로 9% 늘었다.

태국 내 베트남계는 10만 명 이상이며, 유학생도 2천~3천명으로 양국 교류의 폭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