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총영사와 껀터(Cần Thơ)는 1분기 GRDP 7.02% 성장 속 무역·투자·관광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벨라루스 총영사 알렉산더 시도루크(Alexander Sidoruk)는 15일 껀터(Cần Thơ)에서 경제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그는 비료·농기계·고기술 제품 수출과 쌀·커피·고무·해산물·유제품 수입 확대를 제안했다.

럼 꽝 뚱(Lê Quang Tùng) 당서기는 껀터(Cần Thơ)의 30개 이상 산업단지 계획과 9개 대형 산업단지를 소개했다.

껀터(Cần Thơ)는 2030년까지 연 10% 이상 성장과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며, 벨라루스와 협력 확대를 기대했다.

올 1분기 GRDP는 7.02%, 산업생산은 9.41% 늘었고, 4개 내자사업 4천510억 동과 외자 123건이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