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대통령과 팜 민 찐 총리는 모스크바에서의 회담을 통해 정치적 신뢰 공고화와 경제 협력 증진에 합의했다.

팜 민 찐 총리는 3월 22일부터 25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를 공식 방문했다.

푸틴 대통령과 찐 총리는 경제, 무역, 기술 분야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양국은 에너지, 과학기술, 인프라 개발 등 핵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유엔과 아세안 등 다자 무대에서 평화와 협력 기여를 이어가기로 했다.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 대표단과 함께 25일 저녁 귀국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