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제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베트남 예술가들과 함께 럼동에서 음악 교류 콘서트를 개최한다.
대구 국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베트남 예술가들이 럼동(Lâm Đồng)에서 만난다.
이들은 아르헨티나 작곡가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등을 연주한다.
이번 행사는 양국의 문화 교류 및 예술적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
호치민시와 한국의 주요 음악가들도 참여하여 공연을 펼친다.
콘서트는 오후 7시에 호아빈 극장에서 시작된다.
이들은 아르헨티나 작곡가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등을 연주한다.
이번 행사는 양국의 문화 교류 및 예술적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
호치민시와 한국의 주요 음악가들도 참여하여 공연을 펼친다.
콘서트는 오후 7시에 호아빈 극장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