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의 베트남 문화센터에서 6월 13~14일 제3회 보눙 비엣남(Bonjour Vietnam) 축제가 열려, 해외 베트남인과 프랑스 관람객에게 베트남 문화를 소개했다.
프랑스 파리(Paris) 베트남 문화센터에서 6월 13~14일 제3회 보눙 비엣남(Bonjour Vietnam) 축제가 열렸다.
행사에는 주프랑스 베트남대사 트린 득 하이(Trịnh Đức Hải)와 유네스코 주재 베트남대표부 응우옌 티 반 아인(Nguyễn Thị Vân Anh) 등이 참석했다.
축제는 사진전 ‘베트남 오중주(Việt Nam Through Five Senses)’, 길거리 음식, 동호(Đông Hồ) 판화·서예 체험 등으로 베트남 문화를 세계 관객에 소개했다.
문화센터 부소장 응우옌 타인 손(Tăng Thanh Sơn)은 이 행사가 해외 베트남 청년들에게 고향 사랑과 문화 계승을 키우는 장이라고 설명했다.
14~20세 청년들이 기획부터 공연까지 맡았고, 프랑스·미국·호주·중국 참가자도 함께해 베트남의 이미지를 넓혔다.
행사에는 주프랑스 베트남대사 트린 득 하이(Trịnh Đức Hải)와 유네스코 주재 베트남대표부 응우옌 티 반 아인(Nguyễn Thị Vân Anh) 등이 참석했다.
축제는 사진전 ‘베트남 오중주(Việt Nam Through Five Senses)’, 길거리 음식, 동호(Đông Hồ) 판화·서예 체험 등으로 베트남 문화를 세계 관객에 소개했다.
문화센터 부소장 응우옌 타인 손(Tăng Thanh Sơn)은 이 행사가 해외 베트남 청년들에게 고향 사랑과 문화 계승을 키우는 장이라고 설명했다.
14~20세 청년들이 기획부터 공연까지 맡았고, 프랑스·미국·호주·중국 참가자도 함께해 베트남의 이미지를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