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런 반 꾸옛(Trịnh Văn Quyết)과 짐 니컬(Jim Nickel) 대사가 만나, 베트남과 캐나다가 문화·과학기술·교육 협력 및 포괄적 동반자 관계 심화를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런 반 꾸옛(Trịnh Văn Quyết)은 11일 짐 니컬(Jim Nickel) 주베트남 캐나다대사와 회담했다.

그는 베트남-캐나다 포괄적 동반자 관계가 최근 고위급 교류와 인적 교류로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니컬 대사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당대회와 제16대 국회 1차 회기 성과에 주목하며 교역 확대를 기대했다.

양측은 교육, 에너지 안보, 과학 분야 협력을 논의했고, 베트남 유학생 증가도 인적 교류의 강점으로 꼽혔다.

꾸옛은 베트남의 문화·언론 협력 수요를 강조하며 허위정보 대응과 캐나다와의 미디어 공조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