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앙 탄 뚱 법무장관과 러시아 콘스탄틴 추이첸코 장관이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만나 2010년 협정과 2025~2026년 협력 프로그램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
호앙 탄 뚱(Hoàng Thanh Tùng) 베트남 법무장관은 14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법률포럼에서 콘스탄틴 추이첸코(Konstantin Chuychenko) 장관과 회동했다.
러시아는 베트남을 유일한 초청국으로 초청해 국제법 질서에서의 위상을 인정했고, 양국 법무부 협력은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양측은 2010년 법률협정과 민·형사 사법공조를 바탕으로 세미나·연수·전문가 교류를 이어왔으며, 2015년 출범한 한·러 공동 법·사법 실무그룹도 성과를 냈다.
베트남은 2025~2026년 협력 프로그램 이행과 새 협력 틀 체결, 러시아 법대 유학 확대를 제안했고 러시아는 이를 전면 지지했다.
두 장관은 포럼 현장에서 베트남관(Việt Nam Pavilion)을 함께 열어 사법 성과와 문화유산을 소개하며 교류 분위기를 높였다.
러시아는 베트남을 유일한 초청국으로 초청해 국제법 질서에서의 위상을 인정했고, 양국 법무부 협력은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양측은 2010년 법률협정과 민·형사 사법공조를 바탕으로 세미나·연수·전문가 교류를 이어왔으며, 2015년 출범한 한·러 공동 법·사법 실무그룹도 성과를 냈다.
베트남은 2025~2026년 협력 프로그램 이행과 새 협력 틀 체결, 러시아 법대 유학 확대를 제안했고 러시아는 이를 전면 지지했다.
두 장관은 포럼 현장에서 베트남관(Việt Nam Pavilion)을 함께 열어 사법 성과와 문화유산을 소개하며 교류 분위기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