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바오 옌(Nguyễn Bảo Yến)이 4월 23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S. V. 라흐마니노프 국립음악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아 해외 음악 박사 1호 베트남 여성 성악가가 됐다.

응우옌 바오 옌(Nguyễn Bảo Yến)은 4월 23일 러시아 S.

V.

라흐마니노프 국립음악원에서 박사 심사를 통과했다.

그는 2013년 베트남 국립음악원(Đại học Âm nhạc Quốc gia Việt Nam) 성악과 유일한 정부 장학생으로 러시아에 갔다.

러시아어 문자와 언어를 익히고 오페라 성악 전문과정·박사연구까지 13년을 버틴 끝에, 해외 음악 박사 학위를 처음으로 베트남 여성 성악가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