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5월 21~2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도서전에서 첫 주빈국으로 참가해 260개 이상 전시와 280개 활동 속에 문화·출판을 알렸다.
베트남은 5월 21~2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Санкт-Петербург) 국제도서전에서 처음으로 주빈국 초청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전시 260여 개와 문화·전문행사 280개, 6개 전시관으로 구성돼 대규모로 열렸다.
응우옌 꽝 티에우(Nguyễn Quang Thiều) 작가협회장이 개막식에 참석해 양국의 긴밀한 협력과 문화적 존중을 강조했다.
베트남교육출판사(Nhà xuất bản Giáo dục Việt Nam)는 전시와 함께 디지털 출판·AI 교재 개발로 교육 혁신을 소개했다.
또 책 기증 사업을 펼쳐 러시아 내 베트남 동포의 베트남어와 문화유산 보존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시 260여 개와 문화·전문행사 280개, 6개 전시관으로 구성돼 대규모로 열렸다.
응우옌 꽝 티에우(Nguyễn Quang Thiều) 작가협회장이 개막식에 참석해 양국의 긴밀한 협력과 문화적 존중을 강조했다.
베트남교육출판사(Nhà xuất bản Giáo dục Việt Nam)는 전시와 함께 디지털 출판·AI 교재 개발로 교육 혁신을 소개했다.
또 책 기증 사업을 펼쳐 러시아 내 베트남 동포의 베트남어와 문화유산 보존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