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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서 결산 행사…베트남 노조, 1만4200건 노사대화·130만명 건강검진 성과
6월 21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결산 행사에서 베트남 노조는 1만4200건 노사대화와 130만명 건강검진 등 성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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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결산 행사에서 베트남 노조는 1만4200건 노사대화와 130만명 건강검진 등 성과를 발표했다.
환경
응에안(Nghệ An)성 여성연합이 70만4,000여 회원과 함께 재활용·해변정화로 여성 100여 명 지원과 79명 고아 후원을 이끌었다.
환경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HCM City) 등 대도시의 심각한 대기오염과 탄소시장 미비를 해결하기 위해 2020년 환경보호법을 전면 손질한다.
최신뉴스
하노이 I.C.E에서 6월 24~26일 열리는 2026 엔텍 하노이에 한국·일본 등 200~250개 부스가 참여한다.
환경
하노이(Hà Nội)에서 ‘RE:EARTH’ 캠페인이 출범해 약 250명이 서호(West Lake) 정화와 플라스틱 쓰레기 감축에 나섰다.
경제
하노이(Hà Nội) 포럼에서 베트남 농업·환경부는 행정절차 108건을 폐지하고 5.3조동 비용을 줄인 개혁을 추가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호찌민시 깐저(Cần Giờ)는 2030년까지 태양광·풍력과 친환경 교통을 앞세워 녹색경제·청정에너지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환경
베트남과 한국 환경단체가 닌빈(Ninh Bình) 꾹프엉 국립공원에서 3년간 환경보호·야생동물 구조 협력 MOU를 맺었다.
사회
응에안(Nghệ An)성 옌나(Yên Na) 후이룩(Huổi Lúc) 계곡에 불법 금 채굴꾼 수백 명이 몰리며 2km 넘는 숲과 논이 파괴됐다.
환경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호꿕중(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2020년 환경보호법의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단지 오염과 대도시 대기·수질 문제, 하천·농촌 폐기물 관리 미비를 해결할 새 법 개정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