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결산 행사에서 베트남 노조는 1만4200건 노사대화와 130만명 건강검진 등 성과를 발표했다.
6월 21일 저녁 호찌민시에서 베트남 노동총연맹이 2026년 ‘노동자의 달’ 결산 행사를 열었다.
전국 노조는 기간 중 1만4200건의 노사 대화를 개최해 임금, 주거, 사회보험 등 현안을 논의했다.
100만명 넘는 노조원과 근로자가 참여해 산업안전보건, 직업훈련, 생활지원 문제를 직접 제기했다.
또 6260여 개 사업장에서 ‘근로자에게 감사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130만명 이상에게 건강검진을 제공했다.
이날 노동총연맹은 우수 단체 93곳과 유공자 65명을 표창하며 캠페인 성과를 공식 평가했다.
전국 노조는 기간 중 1만4200건의 노사 대화를 개최해 임금, 주거, 사회보험 등 현안을 논의했다.
100만명 넘는 노조원과 근로자가 참여해 산업안전보건, 직업훈련, 생활지원 문제를 직접 제기했다.
또 6260여 개 사업장에서 ‘근로자에게 감사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130만명 이상에게 건강검진을 제공했다.
이날 노동총연맹은 우수 단체 93곳과 유공자 65명을 표창하며 캠페인 성과를 공식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