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RE:EARTH’ 캠페인이 출범해 약 250명이 서호(West Lake) 정화와 플라스틱 쓰레기 감축에 나섰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토요일 ‘RE:EARTH – 더 푸른 서호를 위해’ 캠페인이 출범해 환경보호와 녹색생활을 촉구했다.
아그리컬처 앤드 인바이런먼트(Agriculture and Environment)와 WWF 베트남, 롯데마트(Lotte Mart)가 공동 주최하고 약 250명이 참여했다.
농업환경부 환경국 부국장 응우옌 티 띠엔 프엉(Nguyễn Thị Thiên Phương)은 서호(West Lake)가 하노이 최대 자연호수이자 ‘녹색 허파’라고 강조했다.
그는 급격한 도시화와 하수·생활쓰레기·플라스틱 포장재로 수질이 악화됐고, 녹조와 물고기 폐사도 나타났다고 경고했다.
주최 측은 락롱꽌(Lạc Long Quân) 화원과 호숫가 청소, 자전거 행진, 친환경 제품 전시로 시민 참여를 확산시켰다.
아그리컬처 앤드 인바이런먼트(Agriculture and Environment)와 WWF 베트남, 롯데마트(Lotte Mart)가 공동 주최하고 약 250명이 참여했다.
농업환경부 환경국 부국장 응우옌 티 띠엔 프엉(Nguyễn Thị Thiên Phương)은 서호(West Lake)가 하노이 최대 자연호수이자 ‘녹색 허파’라고 강조했다.
그는 급격한 도시화와 하수·생활쓰레기·플라스틱 포장재로 수질이 악화됐고, 녹조와 물고기 폐사도 나타났다고 경고했다.
주최 측은 락롱꽌(Lạc Long Quân) 화원과 호숫가 청소, 자전거 행진, 친환경 제품 전시로 시민 참여를 확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