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과 아랍에미리트(UAE)가 3차 외교협의를 열고, 2025년 교역 65억달러를 바탕으로 경제·기술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민 항(Nguyễn Minh Hằng)과 옴란 샤라프(Omran Sharaf)가 3차 외교협의를 공동 주재했다.

2023년 2차 협의 뒤 양국은 2024년 포괄적 동반자 관계와 2026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발효를 진전 성과로 평가했다.

아랍에미리트(UAE)는 2025년 교역 65억달러로 중동·아프리카 최대 베트남 교역국이며, 양측은 협력 심화를 약속했다.

응우옌 민 항(Nguyễn Minh Hằng)은 UAE의 2031 국가비전 성과를 축하하며 에너지·물 안보와 실질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샤라프(Omran Sharaf)는 과학기술·인공지능·디지털 인프라 협력과 빈패스트(VinFast), 비엣텔(Viettel)과의 사업 기회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