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유럽자유무역연합이 14년 협상 끝에 하노이(Hà Nội)에서 FTA를 서명하며 교역 확대와 투자 유치를 본격화했다.
베트남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은 14년 협상 끝에 22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자유무역협정(FTA)에 공식 서명했다.
서명식에는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참관했고, 레 마인 흥(Lê Mạnh Hùng) 산업무역장관도 참석했다.
스위스의 가이 파르믈랭(Guy Parmelin), 리히텐슈타인의 브리기테 하스(Brigitte Haas) 등 EFTA 대표단도 협정 체결에 함께했다.
이번 합의는 상품, 서비스, 투자, 지식재산권, 정부조달 등 16개 분야를 포괄하며 무역 장벽 완화를 목표로 한다.
양측의 연평균 교역액은 약 20억 달러로, 베트남은 수산물과 의류 수출을 늘리고 유럽 자본과 기술을 끌어들일 전망이다.
서명식에는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참관했고, 레 마인 흥(Lê Mạnh Hùng) 산업무역장관도 참석했다.
스위스의 가이 파르믈랭(Guy Parmelin), 리히텐슈타인의 브리기테 하스(Brigitte Haas) 등 EFTA 대표단도 협정 체결에 함께했다.
이번 합의는 상품, 서비스, 투자, 지식재산권, 정부조달 등 16개 분야를 포괄하며 무역 장벽 완화를 목표로 한다.
양측의 연평균 교역액은 약 20억 달러로, 베트남은 수산물과 의류 수출을 늘리고 유럽 자본과 기술을 끌어들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