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안 뚜언(Trần Anh Tuấn) 베트남 외교차관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카이로(Cairo)를 방문해 이집트와 교역 30% 증가와 10억 달러 목표를 논의했다.

쩐 안 뚜언(Trần Anh Tuấn) 베트남 외교차관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카이로(Cairo)를 방문해 이집트와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다졌다.

그는 바드르 압델라티(Badr Abdelatty) 외교장관과 만나 2026년 이집트 측 방베트남 방문과 2027년 고위급 교류를 준비했다.

양국은 2025년 교역이 전년 대비 30% 늘었다고 보고하고, 베트남 이집트 자유무역협정(FTA) 타당성 검토를 위한 TOR도 환영했다.

또 이중과세방지협정과 전력 및 신재생에너지 협력 각서, 농산물 교역 의향서를 서둘러 체결하기로 했다.

뚜언 차관은 사의 아라비아 국가연맹(League of Arab States)과도 만나 할랄, 교육, 관광, 지방 협력을 넓히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