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17세 학생이 마끄 딘 찌(Mạc Đĩnh Chi) 고등학교 교사를 폭행해 출혈과 응급치료를 초래했고, 경찰이 긴급 체포했다.

하노이(Hà Nội) 경찰은 17세 학생 L.H.V.를 마끄 딘 찌(Mạc Đĩnh Chi) 고등학교 폭행 사건 직후 긴급 체포했다.

이 학생은 고의상해 혐의로 조사받고 있으며, 사건은 법에 따라 처리될 예정이다.

사건은 화요일 저녁 소셜미디어에 영상이 퍼지며 큰 관심을 끌었고, 현장 상황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수학 수업 중 교사가 설명하던 순간 학생이 뒤에서 다가와 머리를 때리는 장면이 담겼다.

교사는 출혈 뒤 응급치료를 받았고, 현지 언론은 며칠 내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