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국립오페라발레단의 응우옌 칵 호아(Nguyễn Khắc Hòa)가 토스카로 호평받은 뒤 하노이(Hà Nội)와 2024년, 2025년의 음악교육 활동을 전했다.

베트남국립오페라발레단(VNOB)의 바리톤 응우옌 칵 호아(Nguyễn Khắc Hòa)는 푸치니(Puccini)의 토스카(Tosca)에서 경관 스카르피아를 맡아 호평받았다.

그는 12년간 러시아(Russia)에서 수련한 뒤 유럽과 일본(Japan) 무대에 섰고, 몰도바(Moldova) 대회에서 2015년 그랑프리를 받았다.

호아는 2024년 하노이(Hà Nội), 후에(Huế), 다낭(Đà Nẵng)에서 유럽 예술가와 무료 마스터클래스를 열며 젊은 음악가들을 지원했다.

또 2025년에는 이탈리아(Italy) 콘세르바토리오 베키-토넬리(Conservatorio Vecchi-Tonelli)와 협력해 베트남 음악교육 사업을 이어갔다.

그는 귀국 뒤 베트남국립오페라발레단(VNOB) 솔리스트와 베트남국립음악아카데미에서 활동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