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와 하노이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13명 전문가가 18개 발표를 통해 최소침습·로봇수술과 재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13명 전문가가 18개 발표와 2차례 시연으로 수술 발전을 논의했다.

호앙응옥 종합병원(Hồng Ngọc General Hospital)은 10월 17일과 18일에 46세 남성의 4기 대퇴골두 괴사 수술을 진행했다.

오스트리아 전문의 조르그 베어디(Dr Joerg Beardi)가 기술 지도를 맡아 슈퍼패스(SuperPATH) 고관절 치환술을 지원했다.

또 호찌민시(HCM City)의 탐아인 종합병원(Tâm Anh General Hospital)은 2026년 3월 CUVIS-Joint 로봇 시스템 사용 승인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환자 상태와 해부학, 전신 건강에 맞춘 선택이 중요하며 5년에서 10년 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활용이 확대될 수 있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