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Gia Lai) 훙브엉 자라이 병원에서 22세 환자 1명의 장기를 적출해 4명에게 이식할 예정이며, 베트남 민간병원 첫 사례로 기록됐다.
자라이(Gia Lai) 훙브엉 자라이 병원은 10일 교통사고 뒤 혼수상태였던 22세 팜 티 아인 투(Phạm Thị Anh Thư)의 장기를 적출했다.
이 절차는 베트남에서 민간병원 최초 사례로, 국가장기이식조정센터와 중앙병원 의료진이 함께 지원했다.
가족은 의료진 설명을 들은 뒤 투의 간과 신장 2개를 기증하기로 했고, 4명에게 이식될 예정이다.
간은 후에 중앙병원과 108 군중앙병원으로, 신장 2개는 후에 중앙병원과 국립아동병원으로 보내진다.
병원 측은 이번 사례가 자라이 의료계의 큰 전환점이자, 가장 힘든 순간에 내려진 가족의 숭고한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이 절차는 베트남에서 민간병원 최초 사례로, 국가장기이식조정센터와 중앙병원 의료진이 함께 지원했다.
가족은 의료진 설명을 들은 뒤 투의 간과 신장 2개를 기증하기로 했고, 4명에게 이식될 예정이다.
간은 후에 중앙병원과 108 군중앙병원으로, 신장 2개는 후에 중앙병원과 국립아동병원으로 보내진다.
병원 측은 이번 사례가 자라이 의료계의 큰 전환점이자, 가장 힘든 순간에 내려진 가족의 숭고한 결정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