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시가 10월 9일 127조 5,000억 동 규모의 18개 공사 준공·착공식과 호안끼엠 스마트 거리 시범을 함께 시작했다.

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10월 9일 저녁, 수도 해방 72주년을 맞아 18개 공사 준공·착공식을 열었다.

이번 사업은 하노이 전역의 교통·의료·문화 분야를 포함해 총 127조 5,000억 동 규모로 추진된다.

이 가운데 4개 사업은 준공·기술 개통, 14개 사업은 신규 착공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신설 사업에는 75조 동 이상이 투입되는 뉴에강 제방 정비와 299헥타르 바비 사파리 공원 조성이 포함됐다.

같은 날 호안끼엠동은 항다오 등 5개 거리를 중심으로 와이파이, QR, AI 챗봇을 갖춘 스마트 거리 시범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