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유에이비(CT UAV)와 티제이 에어로스페이스(TJ Aerospace)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Garden Grove)에 무인기 조립공장을 열고, 하루 100대 이상 생산을 목표로 한다.

씨티유에이비(CT UAV)는 1년 준비 끝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Garden Grove)에서 조인트벤처 CTJ 공장을 공식 가동했다.

공장은 드론과 전기 수직이착륙기 e-VTOL을 포함해 완공 후 하루 100대 이상 생산을 목표로 한다.

씨티유에이비(CT UAV)는 기술과 자금, 장비를 맡고 제품 개발을 책임지며, 티제이 에어로스페이스(TJ Aerospace)는 부지와 자금, 기존 미국 영업망을 제공한다.

합작사는 소방 기관과 농장, 학교 등 미국 고객층의 관심을 확보했으며, 시장 수요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씨티유에이비(CT UAV)는 미국 서부에 연구개발 센터를 세우고 핵심 주 전역으로 유통망을 넓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