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호검 오페라에서 11월 2일 열리는 13회 CF 콘서트에 첼리스트 딩 호아이 쑤언이 미샤 마이스키와 처음으로 한 무대에 오른다.

하노이(Hà Nội) 호검 오페라에서 11월 2일 열리는 13회 CF 콘서트에 딩 호아이 쑤언(Đinh Hoài Xuân)과 미샤 마이스키(Mischa Maisky)가 오른다.

마이스키(Mischa Maisky)는 78세로, 세계 10대 첼리스트 중 한 명이며 이번 무대의 중심 인물로 소개됐다.

그와 함께 딸이자 피아니스트인 릴리 마이스키(Lily Maisky), 프랑스 바이올리니스트 니콜라 두트루쿠르(Nicolas Dautricourt)도 연주한다.

쑤언(Đinh Hoài Xuân)은 2악장짜리 헨델(G. Handel) 소나타를 마이스키와 연주하며 약 15분간 무대를 채운다.

쑤언(Đinh Hoài Xuân)은 꽝빈(Quảng Bình) 출신으로, 2019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국립음악대학에서 첼로 박사를 받아 베트남 첫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