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o La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9월 24일 뉴욕 유엔본부 UNGA 81에서 국제법·기술·다자주의를 위한 4대 방향을 제시했다.

또 럼(To La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9월 24일 뉴욕 유엔본부 UNGA 81에서 각국 신뢰 회복과 국제법 존중을 1순위로 제안했다.

그는 분쟁은 대화로 관리하고, 베트남은 동해(Biển Đông)에서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으로 평화적 해결을 고수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가자와 팔레스타인 2국가 해법을 지지하고, 쿠바 제재와 봉쇄 해제를 미국에 촉구했다.

이어 또 럼(To Lam)은 포용적 개발과 기후대응, 디지털 전환, 사이버범죄 대응을 위한 공정한 기술 거버넌스를 강조했다.

그는 유엔 개혁과 다자주의 강화를 지지하며, 베트남의 독립·자주 외교와 2027년 APEC 개최 준비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