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퍼스(Perth) 포레스트 플레이스(Forrest Place)에서 11월 7일 열린 베트남 문화의 날 2026에 약 4000명이 모여 베트남 문화와 예술을 즐겼다.

퍼스(Perth) 포레스트 플레이스(Forrest Place)에서 11월 7일 열린 베트남 문화의 날 2026에 약 40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주 퍼스 베트남 총영사관과 호주-베트남 인재 네트워크(AVTN), 글로벌 트레이드 커넥션(Global Trade Connection)이 공동 주최했다.

퍼스 주재 베트남 총영사 팜 하이 아인(Phạm Hải Anh)은 문화 보존과 국제 이미지 제고를 강조했다.

그는 올해 11월 24일 1946년 첫 국가문화회의 80주년과 첫 베트남 문화의 날을 앞둔 행사라고 의미를 짚었다.

공연단은 베트남과 호주 출연진으로 꾸려졌고 포레스트 플레이스에서 민요, 중부 고원 음악, 전통무용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