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청소년 예술단이 다낭과 호이안에서 우일라(Huila) 전통공연을 선보이며 양국 우호를 다졌다.
콜롬비아 청소년 예술단은 호이안 주민과 관광객 앞에서 우일라(Huila) 지역 전통 예술을 공연했다.
공연에서는 밤부코(Bambuco), 룸바 캄페시나(Rumba Campesina) 등 4개 민속무용이 소개됐다.
이번 일정은 다낭과 호이안에서 진행됐고,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예술단은 호이안 국제학교와 히봉(Hy Vọng) 학교 학생들과도 만나 교류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바나힐(Bà Nà Hills)에서도 공연하며 베트남 곳곳에서 문화 협력을 이어갔다.
공연에서는 밤부코(Bambuco), 룸바 캄페시나(Rumba Campesina) 등 4개 민속무용이 소개됐다.
이번 일정은 다낭과 호이안에서 진행됐고,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예술단은 호이안 국제학교와 히봉(Hy Vọng) 학교 학생들과도 만나 교류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바나힐(Bà Nà Hills)에서도 공연하며 베트남 곳곳에서 문화 협력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