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시 호이안동 송호아이 광장에서 8월 28일 개막한 2026 호이안 창의 주간은 9월 2일까지 20개 프로그램으로 유산과 전통 공예를 선보인다.

8월 28일 저녁 다낭시 호이안동 송호아이 광장에서 2026 호이안 창의 주간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9월 2일까지 이어지며 좌담회와 전시, 예술 공연 등 20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핵심은 마을 전체가 예술과 디지털로 전환하는 전통 공예 마을로, GPS와 QR, AI 체험도 포함됐다.

시는 호이안 예술 및 창의 공간 지도 베타와 호이안 창의 유산 도시 안내서를 공개해 관광객 참여를 넓혔다.

참가자들은 전통 공예 마을의 현장성과 장인들의 열정을 체감했다며 호이안의 살아있는 유산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