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잡지 파리 마치(Paris Match)가 7월 초 베트남을 다낭(Đà Nẵng)·하롱베이(Hạ Long Bay) 등 매력적 관광지로 소개했다.

프랑스 잡지 파리 마치(Paris Match)는 7월 초 베트남을 해변·산·문화유산을 한 번에 즐길 곳으로 소개했다.

다낭(Đà Nẵng)은 미군 기지에서 고급 리조트 도시로 변모했으며, 손짜반도(Sơn Trà)도 관광 명소로 부상했다.

호이안(Hội An)은 유네스코 등재 고도와 수천 개 등불, 회하이강(Hoài River) 야경으로 고유한 매력을 강조받았다.

북부 꽝닌(Quảng Ninh)의 하롱베이(Hạ Long Bay)는 수천 개 석회암 섬으로 유명하지만, 관광객 증가로 압박도 커졌다.

닌빈(Ninh Bình)과 옌뜨(Yên Tử), 쫑안(Tràng An)은 자연과 영성, 54개 소수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곳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