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시가 175,000구 이상 미수습 현안 속에서 캠프 리즈너(Camp Reasoner) 표지판을 미국에 넘기며 화해를 재확인했다.
다낭(Đà Nẵng)시는 7월 27일 미 앰배서더 제니퍼 위크스(Jennifer Wicks)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캠프 리즈너(Camp Reasoner) 표지판을 인도했다.
이 표지판은 베트남전 당시 미 해병대 제1정찰대대와 연관된 유물로, 현재는 호아칸(Hòa Khánh) 지역의 다썬(Đà Sơn) 거주구에 있다.
호 꽝 부(Hồ Quang Bửu) 다낭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미국과 참전용사들의 요청에 따라 반환했으며, 평화 전시와 기념을 위한 인도주의 조치라고 설명했다.
위크스 대사는 미군함 조지 워싱턴(USS George Washington) 방문에 맞춰 다낭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전쟁 유산 해결과 복원을 위한 양국 공조를 높이 평가했다.
베트남 당국은 미확인 전사자 175,000구 이상과 무명묘 300,000기 이상을 언급했고, 미국도 실종자 1,565명 가운데 1,200명 이상이 베트남 관련이라고 밝혔다.
이 표지판은 베트남전 당시 미 해병대 제1정찰대대와 연관된 유물로, 현재는 호아칸(Hòa Khánh) 지역의 다썬(Đà Sơn) 거주구에 있다.
호 꽝 부(Hồ Quang Bửu) 다낭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미국과 참전용사들의 요청에 따라 반환했으며, 평화 전시와 기념을 위한 인도주의 조치라고 설명했다.
위크스 대사는 미군함 조지 워싱턴(USS George Washington) 방문에 맞춰 다낭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전쟁 유산 해결과 복원을 위한 양국 공조를 높이 평가했다.
베트남 당국은 미확인 전사자 175,000구 이상과 무명묘 300,000기 이상을 언급했고, 미국도 실종자 1,565명 가운데 1,200명 이상이 베트남 관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