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과 캐나다가 CPTPP를 바탕으로 무역을 넘어 투자·에너지·기술 협력을 넓히며, 캐나다의 대 아세안 최대 교역국 지위를 활용해 공급망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베트남·캐나다 합동경제위원회 3차 회의는 양국 협력이 전통 무역을 넘어섰음을 보여줬다.

양국은 농업과 소비재를 넘어 청정에너지, 핵심광물, 항공우주 등으로 협력 분야를 넓혔다.

비나 나지불라(Vina Nadjibulla)는 CPTPP가 시장 접근을 돕고 무역 규모도 크게 키웠다고 평가했다.

쩐 투 꾸잉(Trần Thu Quỳnh)은 베트남 주캐나다대사관이 기술과 에너지, 방산 협력을 새 성장동력으로 본다고 말했다.

여엔 파우 우(Yuen Pau Woo)는 정책 환경이 중요하다며 산업과 제조, 재생에너지의 장기 협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