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흥 총리는 18차 브릭스 정상회의가 열린 인도 뉴델리에서 베트남의 협력 의지를 밝히며 3대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레 민 흥(Lê Minh Hưng) 총리는 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베트남의 협력 의지를 강조하며 3대 방향을 제안했다.
그는 2026년 7일 인도 뉴델리(New Delhi)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회원국의 회복력과 자립 강화를 첫 과제로 꼽았다.
또 무역과 투자 조율을 통해 성장 동력을 넓히고, 개발도상국의 디지털·녹색 전환 자금 접근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과 스마트농업, 청정에너지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기술이전, 인력양성 등 구체 사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브릭스는 회의 뒤 뉴델리 선언을 채택했고, 베트남은 다자주의와 국제법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파트너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그는 2026년 7일 인도 뉴델리(New Delhi)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회원국의 회복력과 자립 강화를 첫 과제로 꼽았다.
또 무역과 투자 조율을 통해 성장 동력을 넓히고, 개발도상국의 디지털·녹색 전환 자금 접근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과 스마트농업, 청정에너지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기술이전, 인력양성 등 구체 사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브릭스는 회의 뒤 뉴델리 선언을 채택했고, 베트남은 다자주의와 국제법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파트너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