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흥 총리는 인도 GMR과 ACME를 접견하고 베트남의 공항 개발과 청정에너지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를 촉구했다.

레 민 흥 총리는 최근 하노이에서 GMR 그룹과 ACME 그룹 경영진을 잇따라 접견했다.

그는 GMR에 공항 개발, 공항도시, 디지털 전환 등 베트남 사업 참여를 제안했다.

또 ACME에는 청정에너지, 녹색 산업,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총리는 두 기업에 기술 이전과 인력 양성, 기업 생태계 연계를 통해 협력을 넓히자고 했다.

베트남은 인도 대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인프라와 녹색 가치사슬을 함께 키우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