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흥(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는 9월 12일 뉴델리(New Delhi)에서 만나 250억달러 무역 확대와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레 민 흥(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는 9월 12일 뉴델리(New Delhi)에서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와 회담했다.

흥 총리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안부를 전하며 18차 브릭스(BRICS) 성공을 축하했다.

두 정상은 2024-2028 행동계획과 또 럼(Tô Lâm)의 5월 방문 성과를 이행하며 정치적 신뢰를 더 키우기로 했다.

양국은 250억달러 무역 목표를 조기 달성하고 의약품, 농수산물, 인프라 분야 투자와 시장 개방을 넓히기로 했다.

아울러 항공, 철도, 해상 연결과 인공지능, 5세대, 6세대 협력을 강화하고 2027년 수교 55주년 행사를 준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