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5년 6월 브릭스(BRICS) 파트너국 격상 뒤 인도 정상회의에 레 밍 흥(Lê Minh Hưng)을 보내 협력 확대와 개발도상국 목소리 강화를 추진했다.

베트남은 2025년 6월 브릭스(BRICS) 파트너국으로 격상된 뒤 인도 정상회의에 총리급 대표단을 꾸준히 파견했다.

이번 회의에 레 밍 흥(Lê Minh Hưng)이 참석해 인도와 브릭스 협력 의제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베트남은 인도 정상회의를 계기로 브릭스 회원국과의 접점을 넓히고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확장하려 했다.

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개발도상국의 공통 관심사에 목소리를 내기 위한 외교 무대로 삼았다.

이는 베트남이 브릭스 협력 메커니즘과 의장국 인도의 역할을 강하게 지지한다는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