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당서기 쩐 득 탕(Trần Đức Thắng)이 9일 모스크바에서 도시철도·디지털 전환 협력과 ‘모스크바 하우스’ 투자 승인을 논의했다.
쩐 득 탕(Trần Đức Thắng) 하노이(Hà Nội) 당서기와 대표단은 9일 모스크바에서 2025-27 협력 프로그램 이행과 신규 과제를 협의했다.
대표단은 알렉산드르 고르벤코(Alexander Gorbenko) 부시장에게 ‘모스크바 하우스’ 투자정책 승인서를 전달해 2008년 합의 이행을 진전시켰다.
하노이와 모스크바는 도시철도 개발에서 협력 틀을 마련하고, 설계·운영 경험과 첨단기술을 공유하기로 뜻을 모았다.
같은 날 대표단은 타타르스탄과 경제·과학기술·교육·문화관광 포괄협력 체계를 논의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어 8일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문화·투자 프로젝트를 협의했으며, 러시아 기업들과 메트로·디지털 전환 협력도 모색했다.
대표단은 알렉산드르 고르벤코(Alexander Gorbenko) 부시장에게 ‘모스크바 하우스’ 투자정책 승인서를 전달해 2008년 합의 이행을 진전시켰다.
하노이와 모스크바는 도시철도 개발에서 협력 틀을 마련하고, 설계·운영 경험과 첨단기술을 공유하기로 뜻을 모았다.
같은 날 대표단은 타타르스탄과 경제·과학기술·교육·문화관광 포괄협력 체계를 논의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어 8일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문화·투자 프로젝트를 협의했으며, 러시아 기업들과 메트로·디지털 전환 협력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