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2026~2030년 계획을 통해 베트남 문화의 날(Việt Nam Culture Day)을 시 전역의 연례 문화행사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하노이 당위원회는 2026~2030년 계획을 통해 베트남 문화의 날(Việt Nam Culture Day)을 연례 문화이정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하노이(Hà Nội)는 주민을 중심에 두고 가족, 학교, 기업, 사이버공간 전반의 건강한 문화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이 계획은 중앙정치국 결의 80-NQ/TW와 02-NQ/TW, 프로그램 08-CTr/TU를 바탕으로 문화발전과 도시개발을 연계한다.

하노이는 문화유산 보존과 창의혁신, 과학기술, 디지털전환, 관광을 묶어 문화산업과 문화경제를 키울 방침이다.

2027~2028년에는 협력과 특화행사를 늘리고, 2029~2030년에는 하노이의 정체성을 담은 정치문화행사로 격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