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베트남 국회 의장은 서울에서 문진석(Moon Jin Seok)과 만나 2030년 교역 1500억 달러 목표와 AI·반도체 협력을 논의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베트남 국회 의장은 15일 서울에서 문진석(Moon Jin Seok) 한-베트남 의회우호그룹 회장과 회담했다.
양측은 1992년 수교 후 급성장한 관계를 평가하며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더 심화하기로 했다.
문진석은 2030년 교역 1500억 달러 목표와 한국 기업의 대형 인프라 참여 확대를 요청했다.
그는 4월 과학기술혁신 협력 기본계획과 AI,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산업 협력도 강조했다.
쩐 타인 먼은 의회 교류와 입법 협력을 강화하고, 서류를 넘어 실질 성과를 내는 후속 이행을 주문했다.
양측은 1992년 수교 후 급성장한 관계를 평가하며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더 심화하기로 했다.
문진석은 2030년 교역 1500억 달러 목표와 한국 기업의 대형 인프라 참여 확대를 요청했다.
그는 4월 과학기술혁신 협력 기본계획과 AI,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산업 협력도 강조했다.
쩐 타인 먼은 의회 교류와 입법 협력을 강화하고, 서류를 넘어 실질 성과를 내는 후속 이행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