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Cần Thơ)시는 2030년까지 문화 분야 디지털 전환 계획을 세우고, 2026년 31개 유적과 1개 특별 국가유산을 먼저 전산화한다.

껀터(Cần Thơ)시 인민위원회는 2030년까지 문화 분야 디지털 전환 계획을 내고 국가 지침을 따르기로 했다.

이 계획은 당의 결의 80호와 결의 57호를 바탕으로 문화유산 보존과 행정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시는 2026년 쯔엉티엔 승전기념비(Chương Thiện Victory Monument)와 31개 국가 역사문화유적을 먼저 디지털화할 예정이다.

2030년까지는 단까따이뜨(đờn ca tài tử)와 15개 무형문화유산, 박물관 소장 국보를 데이터로 묶는다.

또 껀터(Cần Thơ)는 VR, AR, AI를 활용해 가상 관광과 문화상품 개발을 추진하며 관광 포털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