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Quảng Trị)와 다낭(Đà Nẵng), 닥락(Đắk Lắk)에서 500일 DNA 사업이 진행되며 2,771점·753점 시료로 전몰장병 신원 확인이 속도를 내고 있다.

꽝찌(Quảng Trị) 군사령부 예하 584팀은 국가로9 전몰자 묘지에서 2,771점의 모계 DNA 시료를 채취하며 신원 확인에 나섰다.

다낭(Đà Nẵng)시에서는 54명 팀이 144개 묘지의 무명묘 26,000여 기를 조사해 지금까지 753점의 시료를 확보했다.

같은 다낭(Đà Nẵng) 하냐(Hà Nha)면 섬가(Sơn Gà) 산의 다삽(Đá Sập) 동굴에서는 1969년 폭격 희생자 유해 8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닥락(Đắk Lắk)의 K51팀은 270구 수색 임무를 맡았고, 전시 연락원 소 혼(Sô Hỗn) 제공 정보로 2구를 찾아냈다.

베트남은 500일 전국 사업으로 유해 10,300구를 고향 묘지로 돌려보내며, 무명 전몰장병의 이름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