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과 9일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HCM시(HCM City)와 런던(London) 노선이 영국 항공관제 시스템 장애로 영향을 받아 VN51편은 프랑크푸르트(Frankfurt)로 회항했다.

9월 8일과 9일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HCM시(HCM City)와 런던(London) 노선에서 영국 항공관제 장애로 운항 차질을 겪었다.

9월 8일 VN51편은 런던행 도중 프랑크푸르트(Frankfurt)로 회항해 착륙했고, 9월 9일 7시 런던행 재출발이 예정됐다.

반대편 VN50편은 9월 9일 런던에서 HCM시(HCM City)로 향하는 일정이 지연돼 현지시각 9시40분 출발로 조정됐다.

영국 당국은 통제 기능이 회복 중이라고 밝혔지만, 히스로 공항(Heathrow Airport)은 대규모 영향 승객 처리 때문에 아직 도착편을 제한했다.

베트남항공은 상황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며 승객들에게 웹사이트와 앱, 고객센터로 운항 정보를 확인하라고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