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에서 9월 2일 국경절 연휴 동안 베트남 하늘길 항공편이 13482편으로 전년 대비 8.7퍼센트 늘었다.

베트남 항공교통관리공사(Vietnam Air Traffic Management Corporation, VATM)는 8월 29일에서 9월 2일 국경절 연휴 5일간 13482편을 처리했다.

일평균 2696편으로 집계됐고, 출도착 7885편과 통과 5597편이 포함됐다.

8월 29일 하루 최다인 2800여 편이 집중되며 전년 같은 날보다 260편, 10.12퍼센트 늘었다.

탄선녓국제공항(Tân Sơn Nhất International Airport)과 노이바이국제공항(Nội Bài International Airport)에서는 폭우와 뇌우로 일부 시간대 운영 능력이 낮아졌다.

VATM은 협조적 의사결정으로 항공편을 조정해 혼잡을 줄이고, 안전하고 원활한 운항을 유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