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은 9월 7일 자카르타 소에카르노하타공항 재개에 맞춰 하노이·호찌민시발 4편을 조정하고, 전날 취소된 승객 수송을 지원했다.

베트남항공은 9월 7일 자카르타 소에카르노하타국제공항(Soekarno-Hatta International Airport) 재개에 맞춰 운항 일정을 조정했다.

크라카타우(Krakatau) 화산재로 9월 6일 공항이 닫히자, 하노이(Hà Nội)행 VN634편이 예정대로 뜨지 못했다.

회사는 자카르타와 호찌민시(HCM City), 하노이(Hà Nội) 구간에 4편을 편성해 오후부터 순차 투입했다.

승객과 승무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자카르타 상황을 계속 살펴 추가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탑승객에게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공식 채널에서 항공편 정보를 먼저 확인하라고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