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중앙검사위원회가 보건부 차관 쩐 반 투언(Trần Văn Thuấn) 징계를 권고하고, 하노이건설공사 2명은 제명했다.
중앙검사위원회(Ủy ban Kiểm tra Trung ương)는 12차 회의에서 하노이(Hà Nội)에서 쩐 시 타인(Trần Sỹ Thanh) 위원장 주재로 징계를 논의했다.
위원회는 보건부 차관 쩐 반 투언(Trần Văn Thuấn)에 대해 당 규정과 국가법 위반을 이유로 징계를 권고했다.
또 하노이건설공사(Hà Nội Construction Corporation JSC)의 당위원회 서기 두어 반 디엔(Đậu Văn Diện)을 당에서 제명했다.
같은 회사의 부총괄이사 응우옌 득 또안(Nguyễn Đức Toàn)도 직무 수행과 부패 방지 의무 위반으로 제명됐다.
위반 행위는 매우 중대한 결과를 낳아 당 조직과 관련 기관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으로 판단됐다.
위원회는 보건부 차관 쩐 반 투언(Trần Văn Thuấn)에 대해 당 규정과 국가법 위반을 이유로 징계를 권고했다.
또 하노이건설공사(Hà Nội Construction Corporation JSC)의 당위원회 서기 두어 반 디엔(Đậu Văn Diện)을 당에서 제명했다.
같은 회사의 부총괄이사 응우옌 득 또안(Nguyễn Đức Toàn)도 직무 수행과 부패 방지 의무 위반으로 제명됐다.
위반 행위는 매우 중대한 결과를 낳아 당 조직과 관련 기관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으로 판단됐다.